경부고속도로 구간 중 유일하게 4차선으로
남아있는 언양-영천구간 확장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길부 의원에 따르면 올해 330여 억원이
투입돼 확장사업에 착수한 가운데 내년에는
울산시가 신청한 300억 원보다 증액된
544억 원이 국토해양부에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언양-영천간 고속도로 확장사업은 오는
2천 17년 준공 예정이며 총 공사비는
봉계 IC 신설비용을 포함해 9천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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