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두고 여,야간
자리 다툼이 치열한 가운데, 중구의회 야당
의원들이 하반기 원구성이 새누리당 일색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 열린 임시회에서 새누리당
의원들이 의장과 부의장으로 선출된 것과 관련, "사전 협의없이 새누리당이 정한 의장단과
상임위를 구성하려는 행태를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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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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