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회 울산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이
오늘(6\/28) 동구 현대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조선해양산업 관계자 3백여 명이 참석한
오늘 기념식은 현대중공업 김충근 기원 등
14명이 지식경제부 장관상 등을 받았습니다.
이어 오후에 열린 세미나에서는 심해 해양설비 개발 등 조선산업의 고부가가치를 위한
방안들이 논의됐습니다.
한편 조선해양축제는 다음달 29일까지
동구일대에서 기발한 배 콘테스트와 방어잡기 대회 등 다채롭게 진행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