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화물차량 연쇄방화 사건과 관련해
공개 수배에 들어갔지만 아직까지 단서가 되는시민 제보가 접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수배 전단지에 있는 용의 차량은
1996년식 회색 소나타 3로, 차량에는
30-50대로 보이는 남성 2명이 타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건 해결 열쇠를 쥐고 있는
결정적인 용의 차량을 찾기 위해
재개발 지역 등 차량 방치가 쉬운 지역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