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방화 공개수배 결정적 제보 없어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6-29 00:00:00 조회수 0

경찰이 화물차량 연쇄방화 사건과 관련해
공개 수배에 들어갔지만 아직까지 단서가 되는시민 제보가 접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수배 전단지에 있는 용의 차량은
1996년식 회색 소나타 3로, 차량에는
30-50대로 보이는 남성 2명이 타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건 해결 열쇠를 쥐고 있는
결정적인 용의 차량을 찾기 위해
재개발 지역 등 차량 방치가 쉬운 지역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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