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배 재배 면적이 지난해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2년 배 재배면적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의 배 재배면적은
656만 제곱미터로 지난해 783만 제곱미터
대비 16.2% 줄어들었습니다.
통계청은 다른 과일에 비해 배의 수익성이
떨어지면서 새로 배를 심는 농가가 줄어들면서
전체 재배 면적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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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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