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운동 본격화>25만 명 서명

입력 2012-06-30 00:00:00 조회수 0

◀ANC▶
국립 산업기술 박물관 타당성 연구용역비가
이번 시의회 추경예산 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울산시가 유치전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발족한 범시민 유치위원회는
벌써 25만 명의 시민서명을 받았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립 산업기술 박물관 유치를 위한 타당성
연구 용역비가 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다음달부터 올 연말까지
4천 500만원의 용역비를 투입해 타당성
검증 용역을 실시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산업사를 총망라할
국립 산업기술 박물관은 지식경제부가
이르면 내년에 입지선정과 함께 예비타당성
조사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후보지로는 울산을 비롯해 서울과 아산,
구미, 창원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이들
도시들은 이미 직간접적으로 유치전에 뛰어든 상태입니다.

울산시는 국내 최대 산업도시임을 내세워
유치의사를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INT▶이기원 경제통상실장\/ 울산시

한편 지난 2월 발족한 민간기구인
산업기술 박물관 범시민 유치위원회는
지금까지 25만 명의 시민서명을 받았고
앞으로도 대시민 홍보와 서명운동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타당성 연구용역과 함께 연말
대선 공약으로 포함시키기로 하고 정치권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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