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파업이 어제(6\/29) 타결되면서
울산항 물동량이 빠르게 정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울산신항과 온산항 컨테이너부두는
어제(6\/29) 오후 3시 부터
화물차 운행이 정상화되면서
오늘부터 평소와 비슷한 물동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부두 야적장에 쌓여있던 원자재도
수송이 재개되고, 생산품 출하에 어려움을 겪던
각 기업체들도 빠르게 조업을 정상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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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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