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 새벽 2시 3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빌라 건물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7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날 저녁 7시쯤
지하 1층 재활용품 창고에서 양초를 켜놓고
재활용품 처리 작업을 한 뒤 양초를 끄지 않고
귀가했다는 작업자 31살 이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