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휘발유 값이
10주 연속 내리고 있습니다.
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주 울산지역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 값은
리터당 1천923원으로 최고가였던 지난 4월보다
122원이 내렸습니다.
석유공사는 유럽재정 위기 등으로 국제유가
약세가 이어지면서 석유값이 더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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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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