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차량과 차량 번호판을
훔친 혐의로 26살 김 모씨를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일 남구 야음동에서
열쇠가 꽂혀 있던 차량을 훔친 뒤 북구 창평동에서 훔친 번호판을 한달 가량 달고 다니다,
최근 울산의 한 모텔 앞에 불법주차를 했다가 경찰의 차량번호 조회에 걸려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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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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