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방송이 세계적인 관광지로 이름난
중국 운남성TV와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울산MBC 소원영 사장 일행은 중국 운남성TV
본사를 방문해 현지 관계자들과 조인식을 갖고, 방송분야는 물론 양 지역간의 우호협력과
문화교류를 촉진해 나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협정체결로 양 사는 앞으로
뉴스 프로그램 교환을 비롯해 방송 프로그램의 공동제작과 사업분야의 협력,인적교류 등을
확대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중국 남서부에 위치한 운남성은 성도인
곤명시를 중심으로 25개 소수민족을 포함해
인구가 5천만명에 달하며, 차마고도와 보이차 생산지 등으로 널리 알려진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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