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상승세 둔화..신선식품은 급등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7-02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지난달 물가상승률은 전년 동월비
2.2%로 상승세가 둔화됐지만 가뭄의 영향으로
신선식품은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물가상승률은 지난달을 비롯해
넉달 연속 2%대에 머물렀지만 채소류와 과실류
등의 신선식품지수는 13.5% 급등했습니다.

또 상*하수도 요금과 시내버스 요금 등이
10% 이상 급등해 물가안정세에도 불구하고
서민가계 부담은 더 커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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