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시장>소형 인기 계속?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7-02 00:00:00 조회수 0

◀ANC▶
올 상반기 뜨거웠던 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이
보합세를 보이면서 소형 평형 위주로 완전히
바뀌고 있습니다.

투기보다 실주거를 위한 내 집 마련 추세가
뚜렷해지면서 하반기도 소형 분양 열기가
이어질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주군 범서읍 굴화 장검지구에
문을 연 한 아파트 견본주택입니다.

문수산 자락에 392가구를 분양하는
이 아파트에는 하루 평균 3천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리고 있습니다.

하반기 첫 분양물량인데다, 최근의 소형화
추세를 반영하듯 전 평형이 84㎡로 구성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INT▶ 분양 관계자

지난해부터 올 상반기까지 울산지역에 분양된 아파트는 모두 1만 2천 가구로, 중구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물량이 쏟아졌습니다.

하반기에도 중구 혁신도시를 비롯해
울산전역에 1천 8백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인데,여전히 소형평형이 대세를 이룰 전망입니다.

전문가들은 울산지역에 이미 가수요가 몰려, 단기 차익을 노린 투기 목적의 분양은 위험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SYN▶ 부동산 114

S\/U)울산지역 기존 아파트 시세가 보합세를
유지하면서 분양시장도 무주택자 등 실수요자 중심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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