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울산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3분기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전망치가 기준치 이하로 나와, 주력산업들이
잇따라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유럽 재정위기로 수주 난에 시달리고 있는
조선업은 현대중공업이 회사채 발행 등 대규모 유동성 확보에 나서고 있으며, 중국 수출이
급감한 유화업계는 일부업체들이 감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현대자동차도 해외시장 위축이 국내공장
생산량 감소로 이어질 것에 대히해
해외판매 촉진 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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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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