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 앞바다 고래여행선이 3번 출항에
1번꼴로 고래를 발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올들어 4월부터 지난달말까지 3개월동안 고래바다 여행선의 출항 대비
고래 발견율은 30%로 집계됐습니다.
관광객이 목격한 고래는 모두 1만 8천여마리로 참돌고래 1만 3천여마리, 낫돌고래 5천여마리, 밍크고래 3마리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지난해에는 고래여행선이 73차례 출항해
7차례 고래를 발견하는 데 그쳤고, 지난 2천
10년에는 28.4%의 발견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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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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