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가진
개인의 수는 1천 9백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 금융지주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예금과 보험, 주식 등 금융자산을 10억원 이상가진 14만명 가운데 울산지역은 1.3%인
1천 9백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금융자산가 숫자는
인구 비율 2.2%보다 낮고,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제주와 강원 다음으로 적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