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올해들어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발주된 초대형 컨테이너선 10척을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영국 런던에서 그리스 소재
선주사와 1만 3천 800TEU급 컨테이너선
10척을 12억 달러에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컨테이너선은 길이 368m,
폭 51m, 높이 29.9m로 축구장 4배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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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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