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7\/3) 오후
자동차 문화회관에서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쟁의행위를 결의하려 했지만 임금협상 보고 등
노조 내부절차가 지연돼 내일로
연기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회사측의 불성실한
교섭으로 올해 임금협상이 결렬된 만큼
내일중으로 쟁의행위를 결의하고 오는 13일
금속노조 4시간 파업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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