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건축허가와 관련해 최근 윤종오
북구청장을 검찰이 기소하자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이 오늘(7\/3)
중소상인 살리기 대책위와 공동으로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회견문에서 검찰의 이번 결정은
단순한 법리적 해석을 넘어 진보 구청장에 대한
탄압이며, 윤 청장은 당시 법에 정해진 절차에
따라 건축허가를 반려했을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