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새로운 소득작물로 각광받고 있는
블루베리의 첫 수확행사가 오늘(7\/3)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에서 열려
시식회와 생과따기 체험 등을
실시했습니다.
지난 2천8년부터 울주군 범서읍을 중심으로
재배되기 시작한 블루베리는 올해
4.3헥타르에서 10톤 시가 4억원 어치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5:30 범서읍 굴화리 593 일대 블루베리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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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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