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반구대 암각화와 함께'를 주제로 한
올해 한국 서각학술대회가 오늘(7\/4)
울산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울산 대곡리 바위 그림과
한국 서각의 전통' 등을 주제로 학술 발표가
이어졌으며, 울산문화예술회관 제 2 전시실에서는 한국의 유명 서각 작가 18명이 출품한
작품들이 오는 7일까지 전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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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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