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과 울산시민연대 등 울산지역
정당과 시민단체들이 오늘(7\/4) 시청 프레스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형마트 의무휴업 시행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새누리당 구청장이 있는 중구와 남구, 울주군은 3월부터 지금까지 논란을 거듭하며
시행을 미루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형마트 의무휴업은 현재 통합진보당
구청장인 북구는 조례를 개정해 5월부터
시행 중이며, 동구도 9월부터 시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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