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계속된 울산지역 주택매매
가격 상승세가 2달째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은행이 발표한 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울산지역 주택 매매가격 상승률은
4월에 1.4%로 정점을 보인뒤 5월과 6월에는
각각 0.4%와 0.5%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또 전세 가격 상승률도 4월까지 1%대를
유지하다가 지난달에는 0.4%로 둔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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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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