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콜 택시기사 "콜센터 직원 늘려야"

유희정 기자 입력 2012-07-0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 브랜드 택시 태화강콜 서비스가
콜센터 직원이 부족해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울산MBC의 보도와 관련해
택시기사들이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택시기사 300여 명은 오늘(7\/4) 열린
대책 회의에서 택시 배정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태화강 콜 출범 초기 하루 7천 500건에
이르던 배차 요청 전화가 5천 500건 수준으로 줄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천 100대의 태화강콜 택시 배정을
위해서는 현재 8명인 콜센터 직원을
최소한 15명 이상으로 늘려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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