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은 현대자동차 간부 행세를
하며 고수익 투자를 미끼로 800억원을 가로챈 전직 현대차 직원 44살 정 모씨를 구속한데
이어 이들의 사기를 도운 전직 현대차 직원
3명 등 13명을 붙잡았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주점 정씨를 도와
현대모비스 사장이나 비서, 현대자동차 임원 등 간부 행세를 하며 90여명으로부터
887억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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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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