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산업계가 전력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대대적인 에너지 절약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 임직원들은 플러그 뽑기와 넥타이 풀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점심시간 조명·컴퓨터 끄기, 적정 실내온도
지키기 등 에너지 사용 줄이기 대작전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중공업도 점심시간 조명 끄기와
실내 냉방 온도를 27도로 높이는 등
에너지 절약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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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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