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에서 5만원 권 위조지폐가 잇따라
발견된 것과 관련해 울산에서는 아직까지
위조지폐 피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과 경찰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지난해 11월 5만원권 5장이 남구 신정시장과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잇따라 발견되는 등 위조지폐가
10여 차례 신고됐지만, 올해는 아직까지 피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은행은 피해 예방을 위해 위조지폐가
의심될 때는 반드시 밝은 곳에 비춰 숨은 그림 등을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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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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