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5) 오전 8시 50분쯤 울산시
북구 효문동 세종공업 부근 사거리에서
직진중이던 화물차와 좌회전 하던 시내버스가 충돌해 화물차 운전자 61살 최모씨 등 14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사거리에서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