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발생 위험시설 44곳 시정조치

입력 2012-07-0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지난 두달간 관람과 전시시설,
교량, 육교, 대형토목, 건축공사장,
공공청사, 지하차도 등 108개소를
대상으로 재난위험 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두 44건을 적발해 시정조치했습니다.

지적현황을 보면 건축과 토목분야가
3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소방, 기계가 7건, 전기 5건,
가스 1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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