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재정위기 등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지역 기업들의 3분기 수출 경기가
불투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주요 수출기업들의 3분기 수출 경기 전망지수는 92.4로, 4분기 연속 기준치 100 이하를
기록했습니다.
업종 별로는 석유화학은 중국 수요 감소에
따른 채산성 악화를, 조선업도 시장 상황이
계속 어두울 것으로 내다봤으며, 자동차도
약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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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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