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리마을 위장전입 감시 강화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7-06 00:00:00 조회수 0

신고리 5,6호기 건설로 마을 전체가 이주될
울주군 서생면 신리마을에 보상금을 노린
투기조짐이 들썩이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이 위장전입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앞으로 원전 반경 560m 보상부지에
대한 주택 인허가 신청은 사업주와 협의해
자제를 유도하고, 주민등록증 일제조사를
상시화해 실제로 마을에 살지 않는 사람은
등록을 말소시켜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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