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계소식

서하경 기자 입력 2012-07-06 00:00:00 조회수 0

◀ANC▶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의 공연과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가 무대에
오릅니다.

문화계 소식,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 발레의 전설 강수진이
직접 예술감독을 맡은 공연으로
울산을 찾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유명 발레 작품들의
하이라이트와 그녀의 주역 무용수 데뷔 작품인
로미오와 줄리엣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세계 5대 발레단인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유일한 종신단원인 강수진이 한층
성숙해진 무대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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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사이트 운영자와 어리버리한 살인
청부업자, 정체불명의 여성 마돈나가 펼치는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자살을 웃음의 소재로 다룬 블랙코미디로,
2시간 내내 웃다보면 삶과 죽음 그 틈에 웃음이 있다는 연출가의 말이 조금은 가슴에 와닿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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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녀와 싸운 뒤 파리의 밤거리를 걷다
1920년대 파리에서 헤밍웨이와 피카소 등
세기의 예술가를 만나는 주인공.

우디알렌 감독과 떠나는 파리로의 시간여행
이 한 편의 영화로 파리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슬픔의 무게를 가늠하지 못하는 10대 소녀의 성장통을 동화적 판타지로 감싸는 성장
애니메이션.

섬마을의 아름다운 풍광, 골목과 집 안 구석
구석 배어 있는 섬세한 디테일이 보는 내내
아련한 향수를 자극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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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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