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노동청,현대차 노사에 교섭재개 촉구

옥민석 기자 입력 2012-07-06 00:00:00 조회수 0

울산 고용 노동지청이 현대자동차 노사
대표에게 교섭 재개와 파업 자제를
공식적으로 촉구했습니다.

울산노동지청은 윤갑한 현대차 울산공장장과
노조대표를 대리한 윤한섭 기획실장 등
현대차 노사대표를 지청으로 불러 국민의
우려가 적지 않다면서 교섭을 조속히 재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