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5) 현대자동차 회사측의
교섭재개 요청에 대해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는 9일 쟁의대책 위원회에서
이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는 9일 첫 쟁의대책
위원회를 열어 교섭재개 여부와 13일 파업
일정을 결정할 예정이지만, 현재로서는
교섭과는 별도로 일단 13일 파업은 예정대로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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