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경찰이
오늘(7\/6) 오전 화물연대 울산지부 사무실을
압수 수색한 것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민주노총 8월 총파업과 진보진영을 탄압하는 표적수사"라고 비난했습니다.
민주노총은 경찰이 압수수색을 통해
노조활동 자체를 방해할 수 있는 조합원
전체 명부와 회계장부를 가져간 것은
명백한 공안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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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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