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또래 조정' 활성화

옥민석 기자 입력 2012-07-07 00:00:00 조회수 0

학교폭력이 발생하기 전에
학생들이 스스로 갈등을 조정해 해결하는
'또래 조정' 프로그램이
각급 학교에서 활성화 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학교폭력
예방 대책의 하나로
'또래 조정시범학교' 사업을 추진하며
울산시 교육청도 곧 시범학교를 지정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래 조정은 학생들 사이의 갈등을
또래 학생이 조정자가 돼
대화로 해결하도록 돕는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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