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중.고등학교의
학력증진을 위한 지원을 강화합니다.
교육청은 34개 일반계 고등학교와
61개 중학교에 각각 1천 만원과 2백만원을
지급해 자기주도 학습 플래너 제작과 학습교재
제작 등 학력증진 활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현재 교육청은 일반계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력증진 프로젝트를 공모해 10개 학교에
3천만원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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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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