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결혼식을 하지 못했던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 다문화 가족 3쌍이
오늘(7\/7) 중구 컨벤션 웨딩홀에서 합동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밝은미래 복지재단이 마련한 이번
결혼식을 위해 지역의 웨딩업체와 외식업체들이
식사와 옷 등을 기부했으며, 베트남과
러시아 결혼 이민자들의 축가도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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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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