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손 화폐 교환실적 30% 이상 줄어(토)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7-07 00:00:00 조회수 0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올 상반기 울산에서
오염되거나 소상된 화폐의 교환 규모가 59건에
766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이상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화폐 훼손사유는 화재 등으로 불에 탄 지폐가
열 건 가운데 4건으로 가장 많았고 화폐
종류는 만원권이 가장 많았으며 5만원권은
전년 동기 대비 7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화재 등으로 화폐가 훼손된 경우
남아있는 면적이 3\/4이상이면 전액, 2\/5~3\/4
미만이면 반액으로 교환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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