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경찰, '수사이의 심사위' 확대

서하경 기자 입력 2012-07-0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 경찰청은 높아진 민원인의
인권의식을 반영해 '수사이의' 심사위원회를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민간인 위원을 기존 5명에서 9명으로
늘리고 심의 분야를 편파수사, 수사결과 불만, 처리 지연 등에서 세무와 노무 부문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울산경찰청의 수사이의 신청 건수는 2010년
20건, 지난해 27건, 올해는 상반기에만
13건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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