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7) 오후 3시 58분쯤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일대에
40여분 동안 정전이 발생해
350여 가구에 전기가 공급되지 못했습니다.
이 사고로 해수욕장 인근 횟집 상인들이
수족관을 가동하지 못해 피해를 입었습니다.
한국전력 울산본부는 온산읍 강양리 일대에서
바람에 나무가 쓰러지면서
배전선로를 덮쳐 정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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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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