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7) 오후 2시쯤
울산항 동쪽 12㎞ 지점에서
중국 국적 저인망어선 N호에서
폐유를 흘려보내다 해경에 적발돼
장생포항으로 나포됐습니다.
유출된 폐유는 72리터로
심한 해양 오염은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연료탱크가 파손되면서 폐유가
나온 것으로 보고 선장을 상대로 선박의
이동 경로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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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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