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18대 대선
경선일정에 돌입함에 따라 울산지역 정치권도 본격적인 대선 대비태세에 들어갔습니다.
새누리당은 오는 10일 대선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다음달 19일까지 경선일정에 들어가며
민주통합당도 이달말부터 경선일정에
돌입함에 따라 표심공략을 위한 대선주자들의 울산방문이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박대동 시당위원장
체제로 조직정비를 마쳤고 민주통합당
울산시당도 심규명 시당위원장 체제로 대선
대비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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