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제포경위원회에 과학적 조사 포경
재개 방침을 밝힌 가운데 실제 포경은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울산에서 시작될
전망입니다.
남구청은 50억원을 들여 추진중인
고래 위생처리장이 내년 하반기에 건립되면
과학적 조사 포경을 위한 준비가 완료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부와 협의해 최대 5척의
포경선을 구입하는 등 과학적 조사 포경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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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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