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연쇄방화 사건과 관련해
지난 6일 화물연대 사무실을 압수 수색한
경찰이 압수물품 분석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90여점의 압수물품 가운데 일부는
모니터와 연결된 본체가 없거나
컴퓨터 본체 안에 하드디스크가 없어
화물연대가 압수수색에 사전 대비한
정황이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경찰은 이미 구속된 39살 이 모씨에
대한 추가 심문에 주력하는 한편 비교적
훼손이 안된 압수물품 분석을 통해
추가 소환 대상을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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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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