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8) 오전 11시쯤 북구 강동 해변에서
바나나 보트를 끄는 물놀이용 모터 보트에서
불이 나, 1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사고로 당시 보토에 타고 있던
보트운영회사 직원인 42살 이 모씨가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물 속에 가라 앉은 보트를
인양하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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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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