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의 원구성 참여로 정상을 되찾은
울산시의회가 내일(7\/9) 오전 본회의를
열어 아직 선출하지 않은 부의장 1명과
상임위원장 5명을 투표로 선출합니다.
야당몫으로 배정된 제 2 부의장에는
통합진보당 이재현 의원이 무리없이 선출될
것으로 전망되며, 새누리당 의원들이
단독으로 입후보한 운영위원장과
행정자치위원장 등에 대한 투표도
진행됩니다.
여야 복수 후보가 나선 환경복지위원장과
교육위원장 투표에서는는 경합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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