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피서 천국 '진하'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7-08 00:00:00 조회수 0

◀ANC▶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피서철 명소인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 때이른 피서객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올해는 서머페스티벌과 국제 여자 비치
발리볼 등 더욱 새로워진 볼거리들이 마련돼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개장 후 첫 주말을 맞은 진하해수욕장입니다.

명선교 아래 백사장을 따라 산책로가 이어지고
완만한 수심 속 한 폭의 그림 같은 명선도는
피서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INT▶ 피서객

올해는 더욱 풍성해진 공연들이
피서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습니다.

전국 최대 릴레이 콘서트 울산 서머페스티벌은
21일 태진아, 현철, 문주란 등이 출연하는
트로트 스페셜을 시작으로, 남진, 박상철,
성진우, 현숙 등이 출연하는 해변콘서트가
여름 밤을 뜨겁게 달굽니다.

27일에는 우리 전통 어업을 체험할 수 있는
멸치후리그물 당기기가,다음달 3일부터는
비치 아트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또 14일부터는 세계 정상급 미녀스타 10팀이
박진감 넘친 경기를 펼칠 세계 여자비치발리볼 대회가 MBC 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돼
진하를 널리 알릴 예정입니다.

◀INT▶ 울주군수

올해는 특히 무료 물놀이 시설과 공영주차장이
개장되고, 구명조끼도 빌려주는 등
진하해수욕장이 즐겁고 안전한 피서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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