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7\/8)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8.4도까지
올랐습니다.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에 그치면서
무더운 휴일을 맞아 울산 인근 해수욕장과
계곡 등지에는 때이른 피서객들이 몰려
더위를 피했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많이 끼고 20도에서 29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수요일부터 다시 장맛비가 내려,
당분간 30도를 넘는 폭염은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