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과 승차거부 가장 많아

입력 2012-07-09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택시관련 민원 신고를
접수한 결과 모두 427건이 접수됐고 이 가운데
불친절과 승차거부가 각각 28%, 26%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는 부당요금 17%, 중도하차 6%,
카드 결제민원 6%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이 가운데 39건의 민원에 대해서는
모두 580만 원 상당의 과태료와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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